복지관에서는 제49회 어버이날 기념을 맞이하여 "효행효락" 행사 후 복지관으로 편지 한 통이 도착하였습니다.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의 손편지였습니다.
'복지관 덕분에 희망과 용기가 생겼고 외롭고 쓸쓸하지 않게 보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편지를 보내주신 어르신의 마음에 벅찬 감동이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과 교감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