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복지사업에서는 재가복지어르신의 사회성 증진 및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하여 소집단프로그램 ‘나는 소중하다’를 기획하여 실시하였고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재가복지어르신 20명을 모시고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삼청각에서 문화광연 관람 및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여성민요그룹 아리수의 멋진 민요공연를 보며 한정식 요리도 즐기고 주변경관도 산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재가어르신들의 다양한 문화활동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 일시 : 2013년 5월 30일(목), 09:30~15:00
▣ 장소 : 삼청각
▣ 대상 : 재가복지어르신 2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