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오후 2시부터 강북노인종합복지관 소강당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소양교육과 환경 및 예절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37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기본적인 자원봉사자의 개념과 의미, 필요성 등 자원봉사교육을 받은 후 기름유출사고로 암담했던 태안반도가 자원봉사활동으로 7개월 만에 다시 깨끗한 자연으로 돌아왔다는 내용의 VCR을 시청하였습니다.
이후 각 봉사활동별 인원배치를 하고 복지관 이용어르신들께 인사하는 예절캠페인과 관내 환경미화를 실시하여 짧은 시간이었지만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삼각산 중학교 학생들의 밝은 인사와 열심히 청소하는 모습을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이 더욱 흐뭇해진 시간이었습니다.
37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기본적인 자원봉사자의 개념과 의미, 필요성 등 자원봉사교육을 받은 후 기름유출사고로 암담했던 태안반도가 자원봉사활동으로 7개월 만에 다시 깨끗한 자연으로 돌아왔다는 내용의 VCR을 시청하였습니다.
이후 각 봉사활동별 인원배치를 하고 복지관 이용어르신들께 인사하는 예절캠페인과 관내 환경미화를 실시하여 짧은 시간이었지만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삼각산 중학교 학생들의 밝은 인사와 열심히 청소하는 모습을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이 더욱 흐뭇해진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