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부터 진행되었던 소집단상담프로그램 '사랑해 여봉'이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종결식은 만족도 조사, 편지낭독, 동영상 감상, 수료증 전달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남편이 아내에게 바치는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엔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헤어짐이 더욱 아쉬웠던 소집단상담프로그램 '사랑해여봉'의 행복한 부부 1호! 여러분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어르신부부가 더욱 더 많아질 것을 기대합니다..^-^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헤어짐이 더욱 아쉬웠던 소집단상담프로그램 '사랑해여봉'의 행복한 부부 1호! 여러분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어르신부부가 더욱 더 많아질 것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