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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립 강북 종합복지관 연꽃시당에서 점심식사
25-04-17 10:13 173회 0건
서울시립강북종합복지관에서 3년전부터 한국의 문학산책등 4과목을 수강하고 있다.

강사들이 수준이높고 수강생들에게 열심히 강의를 하고 있어 수강을 신청 수강하고있다.

오전 2시간 수업이 끝나면 정오 12시 점심시간이 닥가온다.

종합복지관 식당을 자주 이용하지는 못하지만 수업이 있는날 에는 꼬박 점심을 사먹는다.

복지관 회원들에게는 특별히 염가 4.000원에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점심시간에는 비좁은 식당에 쟁반과 소지품을 지참하고 입구에서 회원증을 식권발매

기계에 대고 지폐를 넣으면 식권이 나온다.

구내식당이 비좁은데다가 식단 쟁반과 소지품을 들고 배식구에서 4-5가지반찬과

밥과 따끈한 국을 받아서 비좁은 식당 좌석에 앉아 점심 식사를 맛있게 한다.

금년 신학기부터 집사람과 같이 교육을 받기때문에 한자리에서 부부가 같이 식사를 한다.

필자는 작년 3월24일 부터 강남역 옆 H플란트치과에서 진료를 쭉받아왔다.

점심식사는 주로 잇몸으로 식사를 하기때문에 단단한 음식은 못먹고 남긴다.

금년 2월13일에는 치과에서 수직상악동거상술이라는 뼈이식수술을 받아1개월이상을

잇몸이붓고 통증으로 식사를 못하고 식사를 오뚜기표 죽을 사서 복용을 하였다.

이렇게 진료기간이 1년이상 길고 잇몸이 아프고 음식을 제대로 못먹을줄 알았으면 임플란트

진료를 받지 말았어야 했는 데 틀니를 오래 끼다보니 귀찮아 진료를 받고있는데 후회가 막심하다.

임플란트진료.수술비용도 500만원 가까히 적지않게 아들이 일부 지원하고 본인이 이율이 비싼 마이너스

통장을 사용했다.

이곳 서울 시립강북 노인종합복지관 식당은 음식은 주로 노인층을 상대하기때문에 반찬이 물렁하고

매 끼니마다 따끈한 국이 나와 밥을 국에 말아서 식사를 한다.

음식이 비교적 깔끔하고 연하게 삶거나 끓여 나오고 따끈한 국이 매번 메뉴가 바꾸어

나오기 때문에 필자같은 환자나 치아가 좋지 않는 노인층도 식사를 원만히 할 수있다.

본인은 금년들어 주로 부부가 같이 옆에서 식사를 하기때문에 못먹는 반찬은 아까워

버리지 않고 집사람에게 건네준다.

식당안에는 하얀까운을 입은 배식하는 할머니들과 그릇닦는 할머니들이 부지런이 일들을 한다.

전문요리사가 따로 있겠지만 음식이 간이 맛고 우선 반찬부터 볶그거나 삶거나 끓여 나오니

노인들이 선호하는것 같다.

본인은 집에서도 국이없으면 밥을 못먹는데 이곳 복지관 식당은 매번 국메뉴가 바뀌어나오고

우선 따근해서 좋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복지관 구내식당이 비좁다보니 따닥따닥 붙어서 식사를 하기때문에 배식판을

들고 식당안으로 들어오다가 뜨고운 국이나 음식을 상대방머리에나 의복에 업지를가 항상신경이 쓰인다.

옛날 속담에 "목이 마른 아쉬운 자가 샘판다"고 필자가 지난해부터 시립복지관이기 때문에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특별시장에게 복지관 식당 확장 건의를 2회했으나 식당건물이 노후한데를 우선 지원하고 있다며

미루고있다.

이제 서울특별시청 복지관 담당 과장이나 담당자는 본 구내식당을 자주 방문하여 비좁은 구내식당에서

식사도중 실수로 사고가 나지 않도록 구내식당확장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것이다.

4계절 매일같이 음식을 장만하고 배식.그릇세척등 수고하는 식당종사자들과 식사때마다

식사하면서 애로사항이 없나를 보살피는 관장님과 음식조리사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행정칼럼니스트.수필가 최 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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