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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주민센터불필요한 인원 채용해도 되는지?(국민신문고에 바란다)
26-01-27 12:36 9회 0건



몇일전 대추나무.앵두나무가지치기를 한후 가지친것을 특수규격봉투에 넣어

배출할려고 수유2동주민센터를 방문했다.

민원창구에서 규격봉투를 팔고 있어 담당자에게 특수규격봉투(50L) 와(100L)

를 구입하러 왔다하니 50리터 100리터 특수규격봉투는 없고 20리터 뿐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특수규격봉투를 사는 목적은 일반쓰레게 봉투에 너면 찢어지고 많이

못넣어 특수규격봉투를 구입하러 온 것인데 대용량 특수규격봉투를 비치해놓지

않으면 되겠는냐?

물으니 대량 특수규격봉투는 안판다는 답변뿐이다.

서울시청이나 해당구청에서는 대량 특수규격봉투를 팔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주기 바란다.

그래서 할수없이 20리터 5매를 사서 집에와서 대추나무 가지친것을 넣을려 하니

가지가 커서 봉투가 찢어지고 일일이 잘게가위로 잘라 넣어야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무척 번거롭다.

또 특수규격봉투를 꼭 대용량 특수규격봉투도 없는 동 주민센터 민원담당이 팔아야 하는

지 의문이 간다.

특수규격봉투도 일반쓰레기 봉투처럼 동네 수퍼 마켓에서 팔면 되는데 꼭 인건비를 들여서 직원을

채용할 필요가 있는지 묻고싶다.


또 수십년전에 동사무소에 한글을 못쓰는 노인들을 위하여 행정관 제도를 만들어

퇴직공무원중에서 "행정관"을 채용했는데 지금도 어엿이 행정관이 근무를 하고 있다.



한달전인가 등기부등본을 떼러 동주민센터에 갔더니 밖에 무인기에서 떼라고 하길레 밖에 무인기에

동전을 넣고 해볼려해도 안되어 행정관에게 좀 해달라고 하니 그것은 개인이 하는것이라고 투덜댄다.



지금은 노인들도 복지관등에서 컴퓨터도 배우고 인터넷도 하고 한글을 배워서 한글을 모르는

노인이 거의 없다.


국민들 다대수는 먹고살기도 힘들고 나라빚이 수천억조가 되고 정부예산이 넉넉치 못한데

말단 동 주민센터에서까지 불필요한 인원을 증원해서 인건비를 낭비해도 되는지 서울시청이나

해당 구청에서는 채용사유를 서면 답변하기 바란다..

행정칼럼 니스트.수필가 최 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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