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회 생일잔치
지난 2월5일(음력1월8일) 본인 85회 생일을 맞이하여 자식.손자.손녀와 함께 4.19사거리부근 태왕갈비에서
생일 잔치를 벌렸습니다.
태왕갈비집은명절때 자주찾는 집으로 왕갈비가 맛이좋으며 종업원들이 친절 하고 고기를 손수구어주는 집으로
포식을 했습니다.
생일잔치에 모처럼 손자.손녀들이 각종 생일 선물을 사가지고와 무척 기뻣습니다.
85세생전처음 손자.손녀들에게 생일 선물을 받았습니다.
금년 가천의과대학 장학생으로 입학한 장손은 입학식전 틈틈히 과외한 과외비를 모아 나이키추레닝을
1벌 사왔으며,
연세대재학생인 큰손녀딸은 겨울 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서 고교동생과함께 유명브랜드 밸롭러닝워킹화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학생신분에 넘치는 선물들을 사가기지고 왔습니다..
이제고등학생인 손녀 작은손자. 중학생인 손녀도 다이소에서 이것저것 생필품을 많이 사와 호강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내핏줄인 .손자.손녀들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 공부에 열중하여 이나라 훌륭한 일꾼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5.2.5
행정칼럼니스트.수필가 최연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