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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빠지고 싶은 날'런던 레코드'
25-01-17 14:04 155회 0건

음악에 빠지고 싶은 날, '런던 레코드'






런던 외곽에 있는 낡고 오래된 레코드 샵.

주인 존은 오늘도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해 본다.

하지만 텅 빈 레코드 샵에는 쓸쓸한 음악만 흘러나오고

손님 구경한 지 오래된 앨범들은 먼지만

가득 쌓여 있다.



그때 커다란 가방을 들고 성큼 들어온 손님 찰리.

세계 일주를 방금 마치고 왔다는 그의 가방에는

신기한 물건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오디션에 떨어진 스칼렛은

풀이 죽은 채 존의 레코드 샵으로 들어오고

레코드 샵 주인 존이 혜성처럼 등장해

전 세계인의 마음을 감동하게 하는데

그가 전설처럼 사라진 밴드의 리더라는 것을

알게 된다.



공통점 없는 이 세 명의 만남은

음악으로 하나가 되어가고 서로의 상처를

위로해 주며 한 팀이 되어간다.
"따뜻한 하루"



- 뮤지컬 '런던 레코드' 시놉시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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