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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손자와 함께 인천국제항공주변 .무의도 선착장 길 산책
24-12-23 11:32 162회 0건

그동안 큰손자가 고3수험생이라 3년동안 제대로된 외출한번 못하고 공부하는라 고생을많이 했다.

지난 12월11일 작은아들이 그동안 식구들 대한항공 마일리지 남은것으로 인천 하얏트호텔뷔페에

서식사를 하자고 예약을 해놓았다고 며칠전부터 연락이 왔다.

금일 우리부부는 1호선 지하철을타고 서울역에가서 인천국제공항가는 공항지하철을 탔다.

그렇게 붐비던 외국관광객들도 미리 연락을 받아 시국이 어수선해서 그런지 별로 볼 수가없다.

지난 여름에는 이곳 인천국제공항휴게실에서 휴식과 피서겸 이곳 인천 국제공항역을 많이 찾았다.

금년에는 경기연천역이 새로 개장을 하여 깨끗하고 피서겸 관광차 주로 경기연천.전곡역을

많이찾았다.

작은아들은 큰손자를 제 승용차태우고 인천국제공항 1층 주자장에서만나자고 연락이와 우리부부

는 인천국제공항 제1역 터미널에서 내려 지하1주차장에 가서 만났다.

오랜만에 큰손자를 만나니 오래 동안 수험 공부하느라 얼굴이 핼쓱한 것같아 마음이안쓰럽다.


이번 대학입학시험에 너도 나도 의과대학에 수시.정시지원을하여 시험을 치렀다.


우리손자가 희망하는 좋은대학 의과대학에  좋은성적으로 합격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인천 그랜드 하얏트호텔 뷔페장에 들어가니 평일인데도 가족.친척 어린아이 뷔페 손님

들로 만원이다.

우리부부와 작은아들 큰손자함께 뷔페내 창가 자리를 마련 각종음식을 가져다 먹기에

정신이 없었다.

일평생 이런 큰호텔뷔페에서 비싼(1인당 8만원) 음식 식사를 하기에는 난생 처음있는일이다.

음식도 한식.양식.중국요리등 종류도 다양해 우리부부는 주로 생선류 초밥 정식을 많이먹었다.

식사를 하면서 우리부자는 맥주도 한컵 했더니 배가부르고 이제 더이상 못먹을것같아 부자간에

따끈한 아메리카노커피 한잔씩하면서 대화도 나누다가 작은아들이 마일리지로 계산(1인당8만원)을 마쳤다.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나와 옆에 있는 파라다이스호텔에 들렸더니 벌써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휘항 찬란하게 장식 해놓아 관람객과 가족끼리 온 어린아이들이 많이 붐벼 벌써 크리스마스분위기

를 만끽하게 하고있다.

작은아들이 뷔페에서 좋은음식으로 포식도 했으니 밥도 꺼질 겸 인근 무의도 해수욕장을

가자고 해서 우리부부. 작은 아들.큰손자함께 작은아들 승용차에 탑승 오랜만에 바닷바람을

쏘이면서 무의도 선착장에 도착을 하였다.

새 야자매트로 깔려있는 무의도 둘레길입구로 해서 바람이 많이불고있는 무의도 선착장과 파란바

다 에 관광객들이 던져주는 먹이를 먹으려 달려드는 작은 하얀 물고기떼를 바라보며 선착장 주변 관람을 마치고 


다시 승용차에 탑승 인천국제공항에서 내렸다.

벌써 시계를 보니 오후 4시가 지나 작은아들과 큰손자는 승용차로 제집 수원아파트로

가고 우리부부는 인천국제공항 열차를 타고 공덕역에서 6호선으로 환승 보문역에서 다시

환승 1호선 신설동역에서 우이경전철로 오후7시가 다되어 수유동집에 무사히 도착을 했다.

오늘 모처럼 우리부부. 아들.손자가 인천국제공항과 하얏트호텔에서 좋은음식으로 포식후 인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가족끼리 바닷바람을 쏘이면서 가족끼리 오붓한

즐거운 시간을 가져작은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행정칼럼니스트.수필가 최 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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