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와 하얀출렁다리. 옥정호붕어섬 주변 사진들은 내블로그에 올린사진들이다.
지난 추석무렵에 우리 큰아들하고 필자 고향인 전북임실군운암면 입석리 우리조상님들이 묻힌
선산에 성묘갔다가 운암입석리 필자가 태어난 운암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에서 우리큰아들이
직접 찍은 사진들이다.
필자는 국민학교를 운암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전주로유학을 해서 전주에서 하숙을 하면서 전주남중하교와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후 임실읍에 가서 징병검사를 받고 이듬해 군대에 입영 강원도 철원군 갈말면 문혜리소재 5군단 직할711포대에서 34개월 군복무를 마치고 1964년 12월만기 제대를 했다.
바로 다음해1965년 서울시공채2기에 합격해서 1966년 성북구청에 발령을 받고 서울시본청.사업소.구청에서 근무하다가 10년 가까이 동장직을 수행하다가 동장(5급)으로 정년퇴직을 했다.
저희 위큰형님.작은형님 본인까지 3형제가 명문고인 전주고등하교를 입학.졸업해서 임실군 운암면에서 자랑거리가 되기도 했던곳이다.
필자가 전주고 38회로 졸업을 그당시 전.후만해도 명문서울대에 300-400명이 합격 전국에서 서울대에 재일 많이 합격한 경기고와 1.2위를 다툰적도 있었다.
그후 정부 고교평준화시책으로 명문고가 사라져 이제 지방에서 서울대 10명만 들어가도 명문고이며 기껏해야 겨우1.2명이 서울대에 들어가는 형편으로 필자생각으로는 고교평준화시책을 다시 환원 명문고로 부활시켜야 할것이다.
섬진강댐공사로 필자가 태어난곳 이곳이 수몰이되어 필자는 군대를 필하고 1964년 바로윗형이 사는 서울 성북구로 온가족이 모두 이사를 해서 지금까지 제2의고향인 서울특별시에 58년째 살고있다.
필자가 태언난곳은 여름철에 비가 많이와 물난리가 자주 발생하고 겨울에는 눈이많이 내려 하루겨우 1대다니는 전주에서 운암 다니는 버스가 폭설로 교통이 두절되는 아주 산중중 산중 시골 벽촌이었다.
산중시골인 이곳 임실군 운암면 입석리 주변에 몇해전부터 사방팔달 관광도로가 나기 시작 해서 천지가 개벽한 느낌이다.
그후 이곳에 오래전 필자가 국민학교 다니던 바로 옆에 옥정호 붕어섬에 긴 출렁다리를 놓아 관광객들이 전국에서 몰려오기 시작하고있다.
저희 선조 선산은 이웃 입석리 어릿골 동네 앞산에 고조부로부터 형님내외. 부모. 조부모.징조부모.
그리고 지금 관광도로 주변 명당자리라는곳에 고조부모님 묘소를 모셨다.
그후 한문학자이신 이웃 임실군 중산리에 사시는 저희 작은고모부께서 친히 비석글을 쓰셨고 그 오래오래전 저희 징조부께서 이곳에 고조부묘소를 모셔.성물을 하시다가 돌아가신 사연도 있다.

.jpeg?type=w773)
.jpeg?type=w773)
.jpeg?type=w7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