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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운암 옥정호출렁다리연결 국사봉 케이블카신설및 명문 전주고 명문과환원요망(국민신문고에 바란다)
24-12-31 10:47 196회 0건

지난 추석무렵에 우리 큰아들하고 필자 고향인 전북임실군운암면 입석리 우리조상님들이 묻힌

선산에 성묘갔다가 운암입석리 필자가 태어난 운암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에서 우리큰아들과

옥정호출렁다리와그넘어 주변을 산책했다.

.

필자는 국민학교를 이곳 운암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전주로유학을 해서 전주에서 하숙을 하면서

전주남중하교와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후 임실읍에 가서 징병검사를 받고 이듬해 군대에 입영 강원도 철원군 갈말면 문혜리소재

5군단 직할711포대에서 34개월 군복무를 마치고 1964년 12월만기 제대를 했다.

바로 다음해1965년 서울시공채2기에 합격해서 1966년 성북구청에 발령을 받고 서울시본청.

사업소.구청에서 근무하다가 10년 가까이 동장직을 수행하다가 동장(5급)으로 정년퇴직을 했다.

저희 위큰형님.작은형님 본인까지 3형제가 명문고인 전주고등하교를 졸업해서 임실군

운암면에서 자랑거리가 되기도 했던곳이다.


대학은 우리형제들이 서울대는 입학못했어도 서울시내 명문대학을 졸업했으며 필자 작은아들

만 서울대영어영문과를 차석으로 입학,졸업후 서울소재 중앙부처고위직으로 근무하고있다.

필자가 전주고 38회로 졸업할 그당시 전.후만해도 전주고가 명문서울대에 300-400명이 합격해,

전국에서 서울대합격순위 제일 많이 합격한 경기고와 1.2위를 다툰적도 있었다.

그후 정부 고교평준화시책으로 명문고가 사라져 이제 지방에서 서울대 10명만 들어가도 명문고이며

기껏해야 겨우1.2명이 서울대에 들어가는 형편으로 필자생각으로는 고교평준화시책을 다시 환원

명문고로 부활시켜야 할것이다.

첫째;종전 명문고인 전주고를 다시 전주고를 전국에서 처음 명문고로 환원 육성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고교평준화로 아동들 실력이 현저히 줄어들어미국.영국.불란서같은 고교선진교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인38회전후 졸업시에는 서울대에300-400명이 들어갔으나 요근래 전주고 서울대 합격자수는

10명이내입니다.


명문고인 전주고가 그럴진대 전북도내 타고교는 1-2명에 불과 할것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좋은명문고 마저 후순위학교로 전락합니다.이러현상은 계속 될것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우선 전국에서 처음 명문고 육성사업을 실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주고교를 명문고로 육성 우리다닐때처럼 전주고출신 교사로 서울대졸업생을 전주고교교사로 청빙해서

수준높고 실력있는 교사들이 학생들을 책임지고 우수고교로 육성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다닐때는 문과4반 이과4반 모두8반이었는데 이제는 학생수가 감소되었으니 그절반인

문과2개반 이과 2개반으로1개교실에 40명도합 160명으로 3학년 학생수로 편성 교육을 시켜야합니다.

둘째;옥정호출렁다리에서 운암명산 국사봉까지 케이블카신설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사업은 수십년전부터 운암면 유지 입석리김교만(사망)씨가 운암입석리 유지들과 함께추진을

했었습니다.

김교만씨는 이곳 유지로 섬진강수몰전부터 저희부친(최종태)과 친분을 싸아 오신분으로 살아계실적

운암쌍암리버스정류장에서 만나면"서울에가서 청와대.국토부를 방문해서 옥정호출렁다리에서

국사봉까지 죽기전에 케이블카를 신설애서 명실상부한 옥정호 출렁다리 케이블카시대"가 외야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쌍암전북버스정류장에서 하얀 책두께가 옛날 목침2개 두께의 책을 만들어 생전에 저에게 보이고

책사본을 본인에 주면서 "서울시청에서 오래근무했고 서울에 사니 힘닫는데까지 협조를 많이 해달라는

말씀도 자주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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