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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담배피우는 흡연자단속요망(국민신문고에 바라다)(강북구보건소답변)
25-11-09 19:18 73회 0건

요근래 길을 걷다보면 저쪽에서 담배를 피우고 오는 사람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길거리 골목에서 담배를 피우고 또 심지어 걸으면서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우리같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나 여자분들은 담배연기를 맡으면 머리가


아프고 정신이 희미하게 되어 신체적 피해를 입게된다..


​우리 어릴적만해도 젊은이들은 비밀리에 담배를 피웠으며 여자들은 아예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


​필자도 60년대초 3년 전방에서 군대생활을 했는데 그당시 담배가 지급되었으나 담배


를 피지 않고 드롭프스사탕이나 과자로 바꾸어 먹었다.


​또 젊은이들은  골목같은곳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어른들이 나타나면 담배불을 끄거나


 돌아앉아서 피웠다.


​그런데 요즘은  남여구분없이 어른이 보거나 말거나  담배를 피우며 여자들도 골목같은곳에서 


대놓고 흡연을 하고있어 못볼것을 본것같아 민망할때가 많다.


​흡연은 남여를 불구하고 건강에 안좋으며 옛날 정주영회장께서 말햇듯이 "담배


사필돈이 있으면 그돈으로 우동이라도 한그릇 사먹으라"고 했다.


​내돈가지고 내가 비싼 담배사서 길거리고 대로고 흡연하는데 왜 단속을 하느냐고 항의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담배피우는 사람은 좋은나 그담배연기를 마시는 비흡연자는 담배피우는


사람보다도 더 건강에 안 좋다고 한다.


​우리가 60년대초 공직생활할때는 관할 구청이나 경찰서에서 단속반을 편성 흡연자를


단속했다.


​흡연을 단속하는 행정기관에서는 "길거리를 걸으면서나 또 주택이 밀집된 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를 단속해야 할 것이다.


​이런유의  흡연자를 단속하지 않고 계속 방관하게 되면 그런흡연자들로 인해 딴 시민들 건강을 해치고


주택가에서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상존 하고 있다.


​앞으로 이런 길거리에서나 길거리를 걸으면서 흡연하는자들을 적발하여 그런 흡연자들로


인해 비흡연자가 피해를 보고,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흡연자 계몽과 단속을


 병행해야할 것이다.


행정칼럼니스트.수필가 최 연 성


답변 내용

답변일시
2025-11-20 14:14:07
처리결과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 금연사업 담당자입니다.

우리 구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선 담배연기로 불편을 겪으신 점에 대하여 유감의 

말씀을 드리며 해당 민원에 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구에서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및「강북구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일정한

 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단속과 계도를 통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장소는 단속 공무원이 흡연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나, 별도 금연구역으로

지정 되어있지 않은 장소에서의 흡연은 법적 규제에 어려움이 있으니, 이점 양해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민원이 발생한 바, 금연 캠페인 및 교육을 통해 구민의 흡연에 대한 인식이 개선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구는 금연지원 프로그램 운영, 안내표지 정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구민들께서 보다 쾌적한 환경을 

느끼실 수 있도록 보완 방안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구보건소에 내소하여 주시면 민원다발로 인한 흡연자제 스티커를 배부해드리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귀한 의견을 주신 귀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 밖에 궁금하신 사항은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02-901-7682)로

 문의주시면 성심껏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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