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11월12일 ) 정오경에 서울시립강북노인 종합복지관 에서 1인당 4.500원에 식권2장을
구입해서 부부가 함께 점심을 사먹었다.
위해서 덕수궁정문 수문장들의 경비하는 늠늠한 모습을 보면서 돌담길을 산책하기 시작했다.
덕수궁 돌담길입구 왼쪽에는 우리나라를 찾는 남여노소 외국인들이 음식을 사먹을려고 줄을
길게 서있는 모습을 자주 보게된다.
덕수궁 돌담길 양쪽에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와 노란 낙엽으로 물들어 있는 키가 큰 은행나무를
보게되면 가슴이 시원함을 느낀다.
덕수궁 돌담길을 걷다보면 어서각 터가 나오는데 어서각은 조선영조가 내려준 어필을 봉안하기 위해
최규서가 자기 집안에 지은 건물이다.
근대유산 1번지 정동에는 회화나무 1그루가 서있는데 수령 500 년이 넘는 높이 17m 지름 5.16m의
거목으로 보호수로 지정되어있다.
우리모두 회화나무 한그루뿐만아니라 이곳에 있는 은행나무들을 잘 기르고 보호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하겠다.
덕수궁길 왼쪽편에는 네델랜드.노르웨이.스웨덴등 외국 대사관들이 들어 서있어 정문앞을 순찰하는
경찰모습도 간간이 볼 수있다.
또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독립맥주공장.정동양조장도 들어서있는데 이곳에서 제조하는
맥주.양주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으면 한다.
광화문 우체국은 1905년 4월1일 한일통신협정 체결로 우리나라 통신사업권이 일제에 강제
인수되어 대한제국 우체사가 일본편제로 흡수 통합 되기도 하였다.
덕수궁돌담길을 걷다보면 종로 번화가에 유명한 전봉준장군 동상도 볼 수있고 전봉준장군
과 일본군과의 교전상황도 알수있어 옛날 전투가 얼마나 심 했던가도 짐작이 간다.
.jpeg?type=w773)
.jpeg?type=w773)



.jpeg?type=w773)
.jpeg?type=w773)
.jpeg?type=w7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