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회 강북구회가 2025.12.4일 오전 11시 20분부터 미아역 5번출구 옆
고향산천 2층에서열렸다.
2024년에 참석했던 서울시우회 회장은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고 강북구청장은
구정업무차 참석하지 못했다고 구회장이 소식을 전한다..
김명희구의회의장이 처음 참석해 참석회원들에게 일일히 명함을 전달 격려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에 이어 애국가봉창과 순국선열에대한 묵념은 생략했다.
이어 강북구회장의 인시말과 2025년 서울시우회와 강북구회 업무진행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날씨가영하11도까지 떨어져 갑작이 추워선인지 회원들이30 여명만 참석을 했다.
중식은 생오리구이에 반주로 소주와 사이다를 들면서 화의애애 한가운데 진행이 되었다.
회의 시작한지 한시간 지나 바쁘다는 회원들이 한둘 나가기시작으로 1시간 지나
회원들이 자리를 뜨기 시작했다.
워낙정년퇴직한지 오래되고 연령차이가 많고 강북구에 거주만 했지 한곳에서 같이
근무한 회원이 그리 많치 않아 서로 아는회원들끼리 대화도 하고 술잔을 나누었다.
앞으로 시우회강북구회장 주관으로 회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각자소개를 했으면 한다.
회원들 성명.나이.사는곳.정년퇴직한 부서를 소개함으로써 앞으로 만날때는 서먹서먹한
분위가 사라 질 것이다.
오늘 시우회강북구회 정기총회는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선인지 많은 회원들이
불참을 해서 아쉬움이 남는다.
2026년 시우회강북구회 정기총회는 운영위원들이 회의저날 회원들께 일일히 안부전화를
해서 회원들이 많이 참석 성황리에 마쳤으면 한다,
2025.12.4
행정칼럼니스트.수필가 최 연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