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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몰리가 새끼를 많이 낳았다
24-11-30 15:15 459회 0건

오래전부터 금붕어를 쭉 기르다가 작년에는 금붕어가 너무 잘 자라 이마트에서

엮어파는 작은 굴비만하게 자라, 어항청소하는데 힘이 들고 기르는데도 벅차찼다.

작년 여름철 비가 많이 오는 어느 여름에 기르고 있던 큰 금붕어 4마리와 잉어새끼(금붕어만함)

1마리를 인근 우이천 물살에 놓아주었다.

우이천 체육시설에서 근력운동하면서 놓아준 금붕어가 혹시나 그자리에 있나 여러날 주변을 아무리

살펴보아도 물살에 떠 내려 한강으로 내려 갔나 나타나지를 않는다

작년에 어항청소하기가 힘들어 아예 금붕어를 안기르려고 어항과 어항에 딸린도구들을 당근

마켓에 팔러고 내놓았더니 살려는 사람도 없고 한사람 나타나 겨우 1만원에 사겠다고한다.

그 어항만해도 유리로 된 튼튼한 가로 43cm세로30cm로 무겁고 두꺼운 유리로된 어항으로

g마켓에서 살적에 10만원이 가까히들어 팔지않고, 이제는 보기좋고 조그마한 기르기 힘들지 않는

열대어를 기르기로했다.

수유동 동네 어항집에서 작년에 불랙몰리1쌍.실버몰리1쌍.라이라테일 몰리1쌍 도합

3쌍을 1마라당 3.000원씩을 주고 사다길렀다.

금년에 한쌍이 새끼가 밴것같아 g마켓에서 산란통.격리통2개를 사서 새끼가 낳으면 어미가 잡아먹을

것 같아 새끼밴 몰리어미를 산란통에 넣어 1주일씩을 교대로 넣어 유심히 기다려보아도 낳지를 않는다.

그래서 이제는 잡아먹어도 할 수없다하고 몰리를 산란통에서 꺼내놓고 몰리가 산란하면 사용,

숨길려고 산란통도 치웠다.

한달전에 이른 아침 먹이를 줄려고 어항위.아래를 살펴보니 무슨 물체가 꼼작거려 자세히보니

몰리가 새끼 4마리를 낳았다.

그래서 또 어미가 잡아먹을가 해서 새끼4마리를 격리통에넣어 먹이도 주고 따로 길렀다.

하루는 먹이를 줄려고 어항찌거기 거르는 까만 여과기통위를 보니 무슨 조그마한 물체가

움직여보니 새끼 한마리가 보인다.

이제는 산란통에있는 몰리새끼 4마리와 숨어 저혼자 따로 지내는 새끼1마리 도합 5마리가 되었다.

새끼4마리와 나중에 여과기 통위에서 발견한 새끼한마리를 함께 어항에 기르는데 이제는 친구가

되어 잘들 놀고 먹이도 잘 먹어 도합 5마리가 함께 잘 자란다.

지난 2주전에는 새벽에 먹이를 줄려고 어항속 내부를 유심히 살피니 고물고물 몰리 새끼들이보여

어미가 또 새끼를 낳아 도합 23마리를 산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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