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사이트맵

의견나눔터 목록
 >  소통공간 >  의견나눔터
의견나눔터
목록
귀여운 열대어 몰리 기르기
24-09-14 11:38 357회 0건

지난 5년전 경기 남양주에 살때 이마트에서 금붕어 5마리를 를 사서 기르기 시작했다.

아파트에서 기르다가 겨울철에 날씨가 너무추웠든지 3마리가 죽었다.

이번에는 남양주 오남 S대학부근 금붕어 기르는 큰 금붕어집에서 금붕어 4마리를 사서 길렀다.

그런데 얼마안가 4마리가 갑작히 죽었다.

그래서 바로 금붕어집에가서 항의하고 또 금붕어4마리를 저렴하게 사왔다.

금붕어집 시장이 미안하다고 금붕어4마리와 민물잉어새끼도 한마리 덤으로 주어 길렀다.

2018년 초봄에 강북구 수유동 본가로 이사오면서 금붕어 어항과 금붕어도 같이

승용차에 싣고 이사를 하였다.

종전 금붕어 어항은 프라스틱이고 좁아 G마켓에서 대형 유리어항을 고가 택배로 구입을 했다.

몇년 되니 금붕어가 잘 자라 마트에서 한줄에 저렴하게 파는 영광굴비 만하게 자랐다.

그런데 잉어새끼는 어항에서 길러 그런지 금붕어보다도 적어 다음에서 검색을 해보았다.

잉어 새끼는 어항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고 하천등에서는 어른 팔둑만큼 자란 다한다.

민물잉어는 큰 강에서 서식하며 자라기때문에 어항이나 좁은 방죽같은데에서는

제대로 크게 자라지 못한다고 한다.사람도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1개월에 2-3회 어항청소를 해주어야 하는데 어항이 대 짜라 무겁고 잘못 유리를 깨고 다칠가

조심그럽다고 식구들이 기르지 말라고 말려서 여름철 비가많이오는날 인근우이천에 다 방류했다.

그런데 유리어항과 여과기.산소기.검은 스폰지가 많아 인터넷에 당근마켓 에 내놓았으나 너무 헐값

10분의 1인 1만원을 주겠다고 해서 거절하고 그후 팔리지 않아 거둬들였다.

금붕어 기른지가 10여년 가까이 되고 공직에서 정년퇴직후 별 할일도 없고 허전 해서 작년에

이제는 조그마한 그리고 기르기 쉬운 몰리 열대어를 6마리 동네 어항집에서 사서 기르고 있다.

몰리를 기르니 기르기도 수월하고 고기가 적고 검정.주황.하얀색깔로 2마리씩 도합 6마리를

구입 기르고 있다.

며칠전 아침 일찍 몰리에게 밥을 줄려고 어항을 굽어 보니 조그마한 벌레같은 새끼를 까서

2마리가 함께 재빠르게 돌아다닌다.

주로 지방에 살적에 금붕어를 많이 길러보았으나 어항에서 새끼를 깐 것은 처음 본다.

그래서 어미가 어린새끼를 잡아먹을가봐 G마켓에서 조그마한 프라스틱 부화통을 사서

넣어 분리하여 길렀다.

한마리는 분만기 사서 넣기전 그렇게 날렵하게 다니는 몰리 새끼를 어미가 잡아먹어 없어지고

나머지 한마리만 분만기에 넣어 매일 아침 먹이를 주어 길렀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92길 40 (우 01082)
TEL : 02-999-9179 | FAX : 02-995-8956

Copyright©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M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