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전 10시경 관내 수유동우체국에 택배를 부칠려고 갔었다.
택배번호표를 뽑고 2번창구로 가서 생대추를 붙일려 하니"성북구 안암동 5가
고대 안암병원만 기록" 했다고 주소를 알아가지고 다시 제출하라한다.
그래서 2번 창구여직원에게 "주소를 검색을 해서 붙여주면 안되겠는냐?"
했더니 안된다고 냉정하게 거절을 한다.
그래서 민원인이 다음에 들어가서 고대 안암병원주소를 검색해서 다시 기록하여
제출을 했다.
동네 수유동우체국은 작년 에 우체국 전체를 새로 건축을 해서 금년초에
개설한 신생 우체국이다.
우체국 직원을 보니 창구에4명이 근무하고 우체국장은 여자로 바뀌었다.
신설된 우체국이면 우체국 직원들 부터 고객에게 친절히 대하여야 하는데
2번 창구 여직원은 처음부터 무슨 불만이 있는것처럼 민원인들에게 불친절 하다.
오늘만해도 고대 안암병원을 "성북구 안암동 5가"로 만 나와있어 그렇게 기록
했는데 여직원이 좀 검색해서 주소를 기록 하면 될터인데 퉁명스럽게 기록
해오라고 반려를 한다.
그래서 "목마른자가 샘판다"고 다음을 검색해서 기록을 해주었더니그제사
처리를 해준다.
해당여직원은 오늘 처음 그런것이 아니고 매번 민원인들에게 불친절하게 대한다.
우체국이 새로 건축하여 단장을 했으면 우체국직원부터 달라져야 하느데 불친절이
몸에 배어있다.
이런 직원은 동네 수유동 우체국 인상을 흐려 놓으니 딴우체국으로 보내고 새로운
직원으로 교체하기 바란다.
또 우체국장도 여자직원이라 그런지 그런직원을 보면 주의도 주고 훈계도 해야
하는데 쳐다만 보고 있다.
우체국 경비도 그전 경비는 소포도 테입을 붙여주고 민원인들에게 친절했는데 그러지를
못해 아쉽다.
수유동우체국을 관할하는 우체국장은 불친절한 여직원을 교체하고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10.20
행정칼럼니스트.수필가 최 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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