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3 bordercolor=003300 cellpadding=10 cellspacing=10 width=480 height=320 style=border-style:d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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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doum119.com/data_doum/hp16/hp16_0000000106.jpg width=480 height=320>
<marquee scrollamount=2 bgcolor=003300><font size=3 color=white><b> 겸손히 주를 섬길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구주여 내게 힘주사 잘감당하게 하소서 <b> </font></marquee>
<p><center><pre><b>
<font size=4 color=663300><b>♡고난의 시간♡</b></font>
<font size=2 color=003300>
♪ 찬송 34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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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는 본래 스페인 축구선수였다.
그런데 경기 중 부상을 입어 1년 반 동안
몸의 절반이 마비되어 병원에 있어야만 했다.
병원에 누워 절망하고 있던 이글레시아스에게
어느 날 간호사가 기타를 갖다 주면서
“짜증만 부리지 말고 기타라도 배워보라”며 권했다.
마지못해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점점 재미를 붙였고,
그 후 유럽을 흔드는 팝 싱어가 되었다.
훗날 그는 “절망하고 있었던 1년6개월은
실은 축복의 터널이었다”고 말했다.
세상에는 돈이나 시간이나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얻을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겸손 진실 영생 리더십 인내 같은 것들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고난의 시간을 거치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귀중하게 쓰시고자 하는 사람에게
고난의 시간을 허락하셔서 이런 덕목을 갖추게 하신다.
톨스토이는 “고난 받는 사람들로 인하여
세상은 전진해 간다”고 했고,
도스토옙스키는
“눈에 눈물이 없으면 영혼의 무지개를 볼 수 없다”고 했다.
가치 있는 생애는 자아가 부러질 때부터 시작된다.
오늘 내게 다가온 고난의 시간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삶의 결과가 주어질 것이다.
최승일 목사(서울 상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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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일목사님(서울상도교회) 글 옮긴이 양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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