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4 bordercolor=003300 cellpadding=10 cellspacing=10 width=480 height=320 style=border-style:dashed;>
<tr><td>
<img src=http://cfile296.uf.daum.net/image/162BDF374FCFD1C11685B0 width=480 height=320>
<marquee scrollamount=2 bgcolor=003300><font size=3 color=white><b> </font></marquee>
<p><center><pre><b>
<font size=4 color=663300><b>♡ 잃어 버린 것이 아닙니다.♡</b></font>
<p>
<font size=2 color=003300>
<p>
선교사 부인이 남편의 우편물과 책들을 정리하던 중
조그만 성경책을 발견했다.
7년 전 그녀가 잃어버린 것이었다.
얼마나 많이 읽었던지 다 해져 있었다.
그날 밤 부인은 말없이 성경책을 꺼내 놓으며
남편을 쳐다보았다.
잠시 침묵이 흐른 뒤
“미안하오.
당신에게 숨긴 사실이 있소.
10년 전, 나는 도둑이었소.
7년 전 어느 한 기숙사에서 물건을 훔쳤고
집에 돌아와 무심코 펼쳐본 책에
이런 구절이 눈에 들어왔소.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베푼 선한 일을 헤아려 보라.’
그 뒤로 나는 날마다 이 성경책을 들고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여 지금에 이르렀소.
늘 성경책 주인에게 고마운 마음이었는데
바로 당신이었다니….”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 있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잃어버린 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실 수도 있다.
사랑하는 사람, 건강, 물질, 직위 등
우리의 상실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의 인격을 훈련하신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아니, 우리가 잃어버렸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처음부터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P>
안성우 목사님(일산로고스교회)의 글 옮긴이 양진순
<P>
<img src=http://icon3.com.ne.kr/003/09/5/28.gif>
<p><embed src=mms://211.200.28.44/music/hymn/d405.asf hidden=true>
</embed></font></b></pre></ceter></td></tr></t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