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4 bordercolor=003300 cellpadding=10 cellspacing=10 width=480 height=320 style=border-style:d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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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doum119.com/data_doum/hp16/hp16_0000000091.jpg width=480 height=320>
<marquee scrollamount=2 bgcolor=003300><font size=3 color=white><b>나 어느곳에 있든지 늘 맘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안함 늘 충만하도다 나의 맘속이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한해 악한죄 파도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b> </font></marquee>
<p><center><pre><b>
<font size=4 color=663300><b>♡ 평범하게 할라 ♡</b></font>
<font size=2 color=003300>
♪ 찬송 466장♬
<p>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가 특별해지기를 소원한다.
예수님은 자신이 잡히시던 날 밤 제자들에게
“너희는 오늘 밤 모두 나를 버릴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때 베드로는 “다른 사람은 다 버릴지라도 저만은
절대로 예수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장담을 했다.
이는 자기는 다른 제자들보다 특별하다는
선언이기도 했다.
그러나 잘 알다시피 베드로는 그날 밤 공포에 질려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말았다.
그도 역시 똑같은 보통 인간이었던 것이다.
세상에는 큰소리치는 사람이 많다.
남보다 조금 나은 것을 가지고 감사하기는커녕
폼 잡고 교만 떠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특별난 사람, 대단한 사람을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자기 아내를 누이라고 거짓말할 수밖에
없었던 겁 많은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셨고
지렁이라고 별명 붙은 야곱을 통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우셨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평범한 사람을 많이 만드신 것은
분명 하나님이 평범한 사람을 좋아하시기 때문이라고.
평범한 것을 감사한 줄 알고 평범하게 살자.
최승일 목사(서울 상도교회)글 옮긴이 양진순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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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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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font></b></pre></ceter></td></tr></t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