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1만 원의 행복'

1909년, 일본인들로 북적이는 음악다방
'The Hidden Track'
그 속에 숨어든 안중근.
그리고 그에게 독립 자금을 조달하는 다방 주인 화림.
역사 속에 이름 한 점 남지 않더라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해도,
잃어버린 조국을 되찾으려는
그들의 가슴 뛰는 이야기!
- 뮤지컬, '1025' -
런던 외곽에 있는 낡고 오래된 레코드 가게.
주인 존은 오늘도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해 본다.
세계 일주를 마치고 돌아온 찰리,
오디션에 떨어진 스칼렛이
우연히 레코드 가게에서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꿈'에 대한 이야기!
- 뮤지컬, '런던 레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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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만 원을 후원하시면,
뮤지컬 '런던 레코드'와 '1025'를
최대 2명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로 모금되는 기부금은
독립운동가 후손분들께 영양 간식 등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선선한 가을 저녁,
따뜻한 하루와 함께, 보훈의 가치를 새기며,
뜻깊은 공연도 관람하세요!

공연 관람 희망 일자와 시간을 클릭한 후,
1만 원 기부에 동참해 주시면 자동 신청 됩니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니 서둘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