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23일 대한퉁운으로부터 택배전달 알림 통보를 받았다.
그후 대한통운 에서 택배1상자를 대문안 출입문 계단에 놓고 갔다.
택배물품을 열어 확인 해 보니 금방 잡아 말린 자자란 가는 멸치 였다.
시우회장께서 전 서울시시우회 회원들에게 추석선물로 보낸 멸치였다.
몇차례 설명절,추석선물로 꿀.김.과일등은 받아보았으나 반찬용 멸치는
처음인것 같다.
시우회 회장님께서 서울시 시우회 회원들을 위하여 많은 일들을
하고 박력있게 업무를 추진하고 있어 그전 시우회회장들과 비교가 많이 된다.
멸치를 먹어보니 고추장에 날 것을 찍어 먹어도 맛이있고 고추장에 설탕.참깨를 넣고
볶아서 밥 반찬으로 먹으면 밥맛이 아주 좋을 것같다.
멸치1상자가 꽤 많아 추석에 아들 형제 내외가 오면 줄려고 3집이 똑같이 나누어
비닐봉지에 넣어 묶어 놓았다.
앞으로 구정설날이나 추석 명절에 밥반찬이나 술안주에 좋은 마른 생선류를
선물하면 좋을 상 싶다.
서울시 시우회장께서는 시우회 회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물품을 설.추석
명절에 선물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추석명절도 시우회회장님의 각별한 배려로 좋은 마른 멸치를 보내주신데
대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서울시 시우회가 회장님의 각별한 관심속에서 더욱 성장발전하는 시우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0월6일 추석명절이 시우회 모든 회원들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2025.9.30
행정칼럼니스트.수필가 전동장 최 연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