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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어진 박물관 관람
25-10-12 11:11 129회 0건

지난 10월7일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전북임실운암 입석 선산 선영묘소에 아들과

함계 성묘길에 나섰다.


10월7일 새벽 04시에 기상하여 준비를 하고 걸어서 수유역에 도착 05시37분

지하철을 타고 충무로역에서 3호선으로 환승 06시 조금지나 남부터미널역에

도착을 했다.

조금지나니 수원에 사는 작은 아들이 광역버스에서 내려 아침식사를 간단히

같이 하고 07시07분에 출발하는 전주발 호남고속에 몸을 실었다.


금년연휴는 예년같지 않고 연휴중날씨가 좋지 않아 성묘중에 비가 내리지 않기를

기도드렸다.

차창밖을 내다 보니 비는 오지 않으나 날씨가 잔뜩흐려져있다.

그래도 차창밖 너머 먼 들녁에는 벼들이 누렇게 익어 황금물결을 타고 있어

그옛날 동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오전 10시 좀지나 호남 고속버스는 전주 시외버스터미널역에 도착을 했다.


전주에서 운암 쌍암버스정류장에 가는 버스가 드물어 운암까지 택시를

대절해서 운암선산에서 증조부묘소에 형님내외분 묘소까지 청주1잔씩을

따라 붓고 기도로 잔을 올렸다.


종전에는 제주로 막걸리나소주를 드렸는데 멧돼지 떼들이 술.음식냄새를 맛고 그굵은

철사줄로 묘대리석을 다감았는데도 하얀 굵은 철사줄을 끊고 묘주변을 파 헤쳐

음식을 놓을 수가 없다.

성묘드린지 30여분지나 형님내외분까지 성묘를 모두마치고 대절한 택시로

전주한옥마을주변 전주비빔밥 "가족회관" 앞에서내려 전주비빔밥 점심식사를 맛있게하고

반주로 전주모과주도 한잔씩 마셨다.


그리고 나서 전주 어진박물관에 들러 어진박물관 관광시간을 가졌다.

조선태조어진은 현존하고 있는 유일한 태조 어진을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서 태조어진과 경기전의 역사를 "어진을 그리고 ,모시고,지켜낸 순간들"

을 주제로하여 만나볼 수 있다.젊은 남녀학생들이 붐비고 우리나라 고유 한복과 어의를

빌려들 입느라 정신들이 없다.

참고로 관람시간은; 3월-5월,9월-10월은 09시-19시6월8월은 09시에서 20시

11월-2월은 09시-18시까지이다.

행정 칼럼니스트 .수필가 최 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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