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이 9월초부터 보름이상 우리 베스트 내과 병원에서 체증 위염으로 진료를 받았다.
그런데 3주가 지나서도 낫지 않으니 담당의사 분께서 초음파. CT촬영.위내시경
검사를 해보자고 한다.
그래서 우리베스트 내과병원에서 초음파검사.CT촬영.위내시경 검사를 2시간
가까히 받았다.
그결과 초음파검사에서 신장 오른쪽에 큰 물혹(12cm)이 왼쪽에물혹 (10cm)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고대 안암병원 비뇨기과에 진료의뢰서를 발부받아 9월15일고대 안암병원 에서
2박3일 입원하여 물혹시술을 받고 9월17일에 퇴원을 하였다.
고대안암병원 입원전인 9월12일 큰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걱정도 되고 우을증도 있는것 같아서 지난 9월12일 강북구 수유동 광산사거리 옆에 있는
"고 신경외과의원"에 진료를 받을려고 방문을 했다.
그래서 담당의사께 그동안 우리베스트 내과에서 진료과정결과" 콩팥에 큰물혹이발견되어
9월15일 고대안암병원에 입원"을 해야 한다고 설명을 했다.
듣고 있던 고신경외과 담당의사가 갑작이 신경질을 부리면서 "여기에 무었때문에
왔는냐" 하고 추궁을 한다.
그래서 고대 안암병원에 입원해서도 계속 여기서 발급한 약을 먹어도 되는지 알고저 해서
왔다고 했다.
그랬더니 퉁명스럽게 "콩팥 물혹수술을 할려면 독한 주사도 맞고 독한 약을 먹어야
하는데" 또 "이곳 약을 먹으면 되겠느냐?"고 따진다.
하도 가잖아서 "그럼 오늘약은 처방 받지 말아야" 하겠군요?
하고 고신경외과 의원을 나왔는데 나이 85세의 자기 부모나이되는 노인한테
이렇게 푸대접을해서 내쫓아야 하는지?한심하다.
고대안암병원에 입원부터 퇴원해서 지금까지 몹시 불쾌해서 민원을 제기합니다.
우리베스트내과 병원의사들 그리고 간호사분들이 환자에게 그렇게 친절할 수
없는데 이런 의사가 있는지 생각 할 수록 불쾌하기 짝이 없다.
또 고대 안암병원 담당의사분들과 간호사들도 환자들께 너무 친절하여 고개가
숙여지고 병도 쉽게 치유가 되는데 이런의사들도 있다는게 실감이 안간다.
보건복지부장관과 서울특별시장은 이런의사들을 "한달에 한번씩 친절교육"을
시키고 딴 동네의사들도 물들지 않게 "각서 훈계.경고.징계조치"를 취하여야한다.
서울특별시장은 해당 의원을 방문하여 연세 많은 환자에게 불순하게 대한 경위를 조사하여
의법조치를 취하고 그결과를 민원인에게 서면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10.16
행정칼럼니스트.수필가 최 연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