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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 허리 굽고 다리 저리면 의심
08-02-15 15:37 5,130회 0건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면서 관절연골(물렁뼈)이 점점 닳아 없어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보통 40대 이후 발생해 서서히 진행된다. 관절 표면이 닳고 손상이 된 상태에서는 통증과 염증, 관절변형이 진행되면서 일상 움직임이 힘들어진다. 보통 몸의 한쪽 관절에서 시작해 서서히 다른 관절로 퍼져간다. 김성민 관절전문 힘찬병원 진료과장은 "초기에는 관절 마디가 뻣뻣하다가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생기고 이후 움직임이 둔해져 관절 주변 근육이 약해지면서 통증이 더욱 악화되는 경로를 밟는다"고 말했다.

퇴행성 관절염 치료법은 증상에 따라 약물이나 주사요법을 사용하고 증상이 심하게 진행된 경우엔 `관절경수술`이나 `인공관절수술`을 실시한다. 관절경수술은 피부에 1㎝ 정도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카메라가 부착된 관절경을 삽입해 수술하는 방법으로 출혈과 마취부담이 적어 선호된다. 인공관절수술은 매우 상태가 심각한 경우 선택하는 최후 치료 수단으로 손상된 관절 부위를 제거하고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시술법이다.

척추관협착증은 대표적인 노인 척추 질환으로 60대 이후에 나타나는 예가 많다.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척추신경을 압박해 생겨나는 병이다. 대표적 증상으로 허리가 굽고, 다리가 저리고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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