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8일 12시에 우이동 솔밭근린공원옆 강북구 삼양로 533-28 2층
"화덕 생선구이.돈까스 식당"에서 온누리교회 성북공동체 베드로순모임이있었다.
본인도 이곳 부근 수유동에서 오래 살고 있으나 이곳 식당은 작년인가
개업을 해서 금일 성북공동체 순모임을 이곳 식당에서 개최하여 처음 가보았다.
미리예약을 하고 멀리사는 순 회원들은 12시가 조금지나 부부동반 8명 전원이
참석을 하였다.
전원 참석후 조기.고등어.갈치 화덕 즉석 생선구이를 식성대로 주문을 하였다.
정 장로의 기도로 시작 처음나온 순식구 부부가 있어 필자를 정 장로가 소개를
하였다.
순회원들은 조기.갈치.고등어생선구이를 주문했더니 얼마안되어 먹음직한 화덕
생선구이를 인원수대로 8인분이 하얀 스텐밥솥과 함께 나왔다.
우리 부부는 조기 생선구이를 신청했는데 굴비가 중간굴비이고 노릿노릿 구어
옛날 어릴적 먹던 영광굴비처럼 굴비맛이 좋았다.
타 순회원들은 갈치,고등어.굴비등을 시켰는데 갈치.고등어가 무척 크고 맛도
국내산이라 좋고 값도 12.000원 그리 비싸지도 않다고 들 한다.
몇몇순회원은 요근래 생선구이집에서 먹던 그런 맛보다 훨씬 맛도 있고 반찬도
갈끔해서 잘 들 먹었다고 만족 스러워들 한다.
또 돌솥밥 비슷한 스텐밥솥에 밥을 직접 짛어 오니 쌀밥이 촉촉하고 밥을
공기에 퍼낸후 밥솥에 뜨거운 물을 부어 놓았다 밥을 다먹은후 누릉지밥으로
맛있게 먹었다.
옛날 어릴적 시골고향 에살적에 대형 무쇠밥솥에 밥을 다푼후 누룽지를 눌궈서
먹던 기분이었다.
식사가 끝난후 식당에서 직접끓인 커피로 입가심을 하니 사먹은 커피보다
커피맛이 더 좋은 느낌이다.
오늘은 처음 나온 회원이 식비를 전부계산해서 딴 회원들은 그분 덕택에
돈 내지 않고 잘들 먹었다고 이구동성 처음나온 회원부부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식사후에는 산책겸 옆 솔밭근린공원 원두막처럼 해놓은 곳밑 넓은 의자에 앉아
조금전 식대를 전부 지불한 그회원이 또 옆 편의점에서 부라보콘 8개를
사가지고 왔다.
날씨도 더웁고 모임 분위기도 좋아 다들 아이스크림 또한 잘들 먹었다.
저녁에는 회원전원이 "무명"영화관람이 청량리 롯데 씨네마 영화관에서 상영되어
그곳 영화관에 가서"무명"영화관람을통해 전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다.
오늘은 오랜만에 음식 잘 하는 새로 난 "화덕 생선구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맛있게 든든히 하였다.
또 회원전원이 솔밭근린공원에서 친교를 나누고 청량리 롯데 씨네마
영화관에서 "무명" 영화를 관람하는등 입도좋고 눈도 즐거운 하루였다.
행정 칼럼니스트.수필가 최 연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