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사이트맵

의견나눔터 목록
 >  소통공간 >  의견나눔터
의견나눔터
목록
칭찬하며 삽시다
25-12-11 09:59 75회 0건
칭찬하며 삽시다

1211_1.jpg


해마다 적자를 면치 못하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실무를 보는 사원들의 얼굴은
하나같이 죽을상을 하고 있고,
또 매일같이 간부급 직원들이 아래 사원들에게
호통만 치더랍니다.

그래서 상사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아래 사원들에게 칭찬해
본 적이 있습니까?"

"말도 마십시오. 칭찬할 일이 있어야
칭찬할 거 아닙니까?"

매일같이 혼나기만 한 직원들은 눈치만 보느라
업무의 능률이 전혀 오르지 않았던 것입니다.

해마다 흑자를 내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 또한 흑자의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실무를 보는 사원들은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고,
상사, 부하 직원 할 것 없이 서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사의 칭찬이 사기를 높여줘 업무 성과가
높아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


마음이 따스해지는 순간,
문선희 성우가 전하는 따뜻한 감성 편지!

고된 일상에 위로와 공감이 되고,
사랑과 응원으로 힘이 되는, 따스한 이야기를
따뜻한 하루 유튜브를 통해서
다시 들어보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92길 40 (우 01082)
TEL : 02-999-9179 | FAX : 02-995-8956

Copyright©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M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