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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신경정신과 검사비와 진료비 비싼 편이다(국민신문고에 바란다)
25-12-25 11:09 30회 0건



요근래 큰 아들이 소상공인으로 자동차블랙박스 판매 업을 하는데 사업이 안되어

은행대출이자도 못내어 어려움을 겪고있다.


부모된 도리로 같이 고심을 하다보니 우울증과 스트레스기 쌓이고 불면증이 시달려

2년전에 몇차례 다녔던 수유역옆 김종범 신경 정신과 의원을 찾았다.


병원에 들어서자 병원내부 의자에 환자들이 꽉 들어차 앉을 자리가 없어 서있었다.

간호사가 무슨 설문서3장을 주면서 기록해서 원장님께 제출하라고 한다.


옛날에 본 병원에 왔을 적에는 그런것 없이 원장이 묻는 말에 답변을 하고

의사는 자체 약국 약사에게 처방을 해주어 약을 받아 복용을 했었다.


2년이 지나니 병원규정도 바뀐모양이라고 생각하고 설문서 3장 96항목을

체크하고 답변을 써서 원장이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었다.


그전에 간호사가 치료실에서 무슨 컴퓨터같은것에 앉아 손목에 전기선을

연결 3-4분 검사를 한다.


원장이 검사한것을 들여다보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고 영양상태도 안좋다고

하면서 불면증약인가 3회분을 처방해주어 하루 아침하고 취침전에2회 복용을 했다.


3일후에 또 오라고 해서 가니 간호사가 또 설문지3장을 주면서 83문항을 체크해서

원장에게 제출하라고 한다.


원장이 체그리스트를 잠간본후 간호사에게 처방전을 해주면서 약을 처방해주라고 해

병원내 자체약국에게서 약3회분인가를 처방 받고 3일후에 또 오라고 한다.


3일후에 가니 간호사가 또 설문서를 또주면서 기록해서 원장님께 제출하라 고 한다.


그래서 간호사에게"올적마다 설문서를 기록 제출해야 하느냐?"고 하니 앞으로도

올적마다 계속 체크해서 제출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 불면증도 조금 나아진 것같고 앞으로는 더이상 가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2시간 반가량 꾹 참고 기다려 약 아침과 취침전약 3회분을 받아 가지고

와서 복용중이다.


이병원에 와보니 요즘 정치가 어지럽고 서민들이 살기가 힘들어서인지 신경정신과환자가

부쩍 느는것 같아 퍽 안타갑다.'


여기오기전에는 도봉구민회관 앞 "성모휴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 갔더니 원장이

어떻게 왔느냐고 묻길레 우울증하고 스트레스.불면증관계로 왔다고 하니 바로 3일약을

처방해서 복용한적이있다.


그후 성모휴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 갔더니 목요일 오후는 휴진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날 김종범 신경정신과로 갔던 것이다.


김종범신경정신과의원에 서 첫날은 진료비.검사비로 107.000원을 받고 갈때마다

진료비를 20.000을 받는데 진료비가 타의원과 성모휴 정신건강의학과 의원등 타 병원에비해

비싼 편이다.


서울시내 딴 신경정신과 의원도 김종범 신경정신과의원처럼 처음에는 물론 갈적마다 설문서를

작성하는지 여부와 간단한 스트레스검사비가 10만원이 넘고, 진료비가 65세이상 노인들에게도

2만원이상인지 여부를 알려주기 바랍니다.

 

행정 칼럼니스트.수필가 최 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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