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민속 명절 대보름이 지났습니다.
5곡 밥과 각색 나물을 차려먹고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멋진 환경과 문화의 풍요 속에서
민속놀이를 하며 새해 계획을 세우는 평화로운 나라!
우리 애국지사들이 얼마나 바라고 원했던 소원이었을까요?
난 며칠 전에 우연히 서대문에 갔다가 서대문 형무소에 가 보게 되었습니다.
독립투사들이 고생했던 곳이죠.
나라를 지키고자 일제의 참혹한 고문과 대낮에도 칠흑같이 깜깜한 독방에 갇혀
매 맞고 찔리고 추위와 더위와 외로움과 아픔과 배고픔과 죽음의 고통과 공포 속에서도
물러서거나 포기하지 않으시고 생명을 바쳐 나라를 지키신 그 현장이었습니다.
나는 그 현장을 생생히 가슴으로 보았고 절절히 느끼면서 눈물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3.1절이 다가오는데 그분들의 귀한 희생과 헌신을 깊이 생각하며 잊지 말고
후손 천천 대 만만 대에 이르도록 이것을 가르치며 고귀한 3.1 정신으로 이 나라 지켜나가야만 하겠습니다.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기자 박연숙
5곡 밥과 각색 나물을 차려먹고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멋진 환경과 문화의 풍요 속에서
민속놀이를 하며 새해 계획을 세우는 평화로운 나라!
우리 애국지사들이 얼마나 바라고 원했던 소원이었을까요?
난 며칠 전에 우연히 서대문에 갔다가 서대문 형무소에 가 보게 되었습니다.
독립투사들이 고생했던 곳이죠.
나라를 지키고자 일제의 참혹한 고문과 대낮에도 칠흑같이 깜깜한 독방에 갇혀
매 맞고 찔리고 추위와 더위와 외로움과 아픔과 배고픔과 죽음의 고통과 공포 속에서도
물러서거나 포기하지 않으시고 생명을 바쳐 나라를 지키신 그 현장이었습니다.
나는 그 현장을 생생히 가슴으로 보았고 절절히 느끼면서 눈물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3.1절이 다가오는데 그분들의 귀한 희생과 헌신을 깊이 생각하며 잊지 말고
후손 천천 대 만만 대에 이르도록 이것을 가르치며 고귀한 3.1 정신으로 이 나라 지켜나가야만 하겠습니다.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기자 박연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