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서울 관광취약계층 여행활동 지원사업」 을 통해 관광활동에서 소외된 장애인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서울 내 숙박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년 7월~9월 사이 서울특별시에서는 서울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행활동 지원사업을 펼친다.
신청기간은 5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서울 거주 만 6세 이상 관광취약계층이다.
대상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특층 700명과 지체(휠체어), 시각, 발달, 청각장애인 중의 저소득층 장애인 500명이 갖는다.
지원내용으로는 서울 내 개별숙박상품을 지원하며 서울지역호텔 1박2일권 혹은 호텔 인근 식사권이나 체험쿠폰권 등을 예시로 들었다.
신청방법은 서울 소재 관광취약계층 유관기관 단체(협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 개인정보수집제공동의서, 관광취약계층증빙서류를 제출해야만 한다.
신청 제출 서류 작성후 이메일 happyseoultour@sta.or.kr 로 제출한다.
서울특별시에서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상품을 서울 내 개별 여행상품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
여행지원 개시 연기 및 운영 중단의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가족, 지인, 활동보조인 등 최대 1인까지 동행 가능하다.
서울특별시의 「서울 관광취약계층 여행활동 지원사업」 참가 신청 관련 및 선정개요, 지원내용, 대상자 범위 등의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관광정책과 02-2133-2827 혹은 서울특별시관광협회 02-2138-7404,02-757-7484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기자 백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