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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태종복지재단 강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종세)은 10월 10일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시니어 樂 축제’를 열었다. 사진은 식전공연 모습. |
[현대불교=박아름 기자]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신명나는 잔치 한마당이 열렸다.
천태종복지재단 강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종세)은 10월 10일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시니어 樂 축제’를 열었다. 지역사회 내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고, 어르신 간 결속력 증대 및 화합을 도모키 위해 열린 이날 자리엔 1,100여명 어르신들이 모여 축제를 즐겼다.
행사는 강북심동예술단의 민요ㆍ댄스스포츠ㆍ한국무용팀 어르신들의 식전 공연에 이어 노인복지기여자 및 모범어르신 표창,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단 및 삼화합창단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밖에도 건강코너, 전통놀이, 네일아트ㆍ다트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마련됐으며, CJ프레시웨이의 후원바자돼도 운영됐다.
관장 종세 스님은 “어르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었따”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지혜가 잘 전달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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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복지기여자 및 모범어르신 18명에 대한 표창도 수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