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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22] 금강신문 - "대보름 맞아 민속놀이 즐기고, 부럼깨고"
16-03-21 14:36 6,200회 0건

강북노인福 22일, 2016 정월대보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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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태종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이 2월 22일 오후 2시 개최한 ‘2016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어르신들이 투호 놀이를 하고 있다.

한 해를 처음 시작하고, 일 년의 운세를 점쳐 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다채로운 민속놀이를 즐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천태종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소지 스님)은 2월 22일 오후 2시 복지관 3층 금강홀과 정진실 등에서 ‘2016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서울 삼룡사 주지 도웅 스님, 장동우 강북구의회 부의장(새누리당),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강북종합노인복지관장 소지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정월대보름에 하는 민속놀이는 가정마다 좋은 복이 들어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서 “즐겁고 재미난 민속놀이를 즐기며 어르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삼룡사 주지 도웅 스님은 격려사에서 “여기 계신 어르신들은 젊은 시절 자식들이 잘 살기를 바라면서 우리나라를 발전시키는 데 큰 힘을 썼다”며 “이제 행복한 노년을 당당하게 누릴 권리가 있다. 오늘만큼은 웃고 즐기는 하루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사전 참가 신청을 한 어르신 100여 명이 12개 조로 나뉘어 투호ㆍ윷놀이ㆍ딱지치기 등 민속놀이와ㆍ다트ㆍ알까기 게임을 즐겼다. 또 놀이가 끝난 후에는 복지관에서 나눠 준 땅콩ㆍ호두 등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부럼깨기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 어르신들은 부럼을 깨면서 올 한해 이(齒)가 튼튼하길 기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용자(74) 어르신은 “어렸을 적 대보름 때 항상 민속놀이를 했는데, 오늘 이런 윷놀이를 하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올해는 복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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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을 하고 있는 강북노인종합복지관장 소지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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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삼룡사 주지 도웅 스님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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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윷놀이를 즐기고 있는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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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어르신이 딱지치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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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트를 던지고 있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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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이 알까기 게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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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g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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