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강북갑 정양석 위원장과 이복근 서울시의원, 장동우?유인애?김명숙 구의원은 2월 15일 시립강북노인복지관(관장 김소지스님)에서 화계사 자원봉사자들과 급식봉사를 펼쳤다.
시립강북노인복지관은 하루 평균 450명의 노인어르신께 급식을 하며 기초생활수급자 150명과 300명의 회원들이 2,800원에 점심식사를 해결한다.
이날 새누리당 정 위원장과 이복근 시의원 등은 복지관이 요청한 엘리베이터 증설예산 3억 원을 이번 주에 집행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이 예산지원으로 시립강북노인복지관의 기존에 3층까지 운행되던 엘리베이터를 4층까지 연장하고 신관건물과 연결통로 공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어르신들의 편익을 도모하게 되었다.
정 위원장은 배식봉사 마치고 “65세 이상 노인어르신 인구가 15.9%로 서울시내 제일 많은 강북구에서 노인어르신을 잘 모시는 일이 정치와 행정의 최우선이다”고 밝혔다.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하고 있는 김명숙 구의원, 정양석 위원장, 이복근 시의원, 유인애 구의원, 장동우 구의원(좌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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