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놀이ㆍ부럼나누기 등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옛 풍습과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천태종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소지 스님)은 2월 22일 오후 2시 복지관 3층 금강홀ㆍ정진실 등에서 ‘2016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 및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직원 새해 인사 △민속놀이(투호ㆍ윷놀이ㆍ딱지치기ㆍ다트ㆍ알까기 등) △부럼나누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북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우리민족의 세시풍습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옛 풍습과 민속놀이 재연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화합과 안녕을 도모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의. 강북노인종합복지관 정주희 팀장(02-999-9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