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청년회의소(회장 서재덕 이하 ‘강북JC’)가 회원들의 뜻과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 개발과 발전을 위하여 “함께” 나누는 행사인 ‘효사랑 자장면 나눔의 장’이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시립 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현재 활동중인 강북JC 회원들의 사기진작과 소속감, 자긍심을 고취시켜 내부적으로 단결과 발전의 원동력에 계기를 두고 실시되는 것으로 강북JC 홍보와 더불어 신입회원 유치 홍보에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보고 특히 음악공연을 통해 문화생활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어르신께 정서함양의 기회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강북JC 서재덕 회장과 회원들은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을 쌀(10kg) 전달식에 나서 100명분을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진행하는 시립 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 개발과 발전을 위하여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강북구 내 경로효친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고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기념식을 갖고 쌀을 전달한 뒤 10시30분부터 ‘JC(Joy & Culture) 힐링 음악회’를 마련해 ‘Team EMA’(대표 임세영)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11시30분부터는 어르신 600명~800명을 대상으로 자장면과 만두, 음료 등 점심식사가 제공될 예정이며 식사를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떡 100개를 준비할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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