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문자세히보러가기▼] http://www.btnnews.tv/news/view.asp?idx=31775&msection=2&ssection=9&page=1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이 시민단체 강북JC와 함께 어르신에게 자장면을 대접했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 100가구에는 한 기업의 후원으로 쌀을 지원했습니다. 이석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알맞게 면이 익자 찬물에 헹궈 쫄깃한 면이 완성됩니다. 자장면이 준비되는 동안 현악 4중주의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흥을 한껏 돋웁니다. 박수를 치고 감미로운 선율에 몸을 맡기며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이 어제 시민단체인 강북JC와 마련한 ‘효사랑 자장면 나눔의 장’입니다. 소지스님 / 강북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식당 앞은 자장면을 맛보려는 어르신들로 길게 줄을 이었고, 스님과 자원 봉사자들은 배식 봉사로 바빠집니다. 어르신에게 대접한 자장면은 800그릇. 복지관과 봉사자들의 정성으로 만든 자장면 한 그릇에 어르신들은 즐거운 모습입니다. 김용숙 / 복지관 이용 어르신 어르신 / 복지관 이용 어르신 복지관은 강북JC와 함께 기업의 후원으로 독거노인 100가구에 쌀 10kg씩을 전달했고, 앞으로도 어르신에게 자장면 공양으로 자비 나눔을 실천한다는 계획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