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롯데하이마트와 연계해 폭염대비 물품 전달식을 6월 지난 19일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했다.전달식에는 롯데하이마트 김세완 영업본부장을 비롯한 21인의 하이마트 봉사단과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김명자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전달식 참가자들은 강북구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폭염대비용품으로 선풍기 및 여름이불, 식품세트, 청소용품 세트 등의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 대청소를 진행했다.또한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50인에게 민·관 기업과 연계해 선풍기 등 폭염대비 물품을 지원하는 ‘착한바람 캠페인’을 진행했다.김세완 영업본부장은 “전달해드린 선풍기가 홀로 사는 노인들이 시원한 여름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하이마트
임직원 봉사단은 독거노인 대상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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