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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노인종합복지관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신관을 증축하고 기념 효 잔치를 열어 공양을 대접했습니다. 이석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이 어제 증축한 신관을 개관했습니다.
지상 4층 규모의 신관은 탁구실, 상담실 등 어르신의 교육과 문화생활을 담당할 다양한 시설이 자리했습니다.
관장 소지스님은 “신관 증축으로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지스님 / 강북노인종합복지관 관장
(매일 매일 우리 복지관에 오셔서 재밌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저는) 지역 발전에 협력과
소통, 또 우리 어르신들의 재미를 위해서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은 신관 증축을 기념해
효 잔치를 열고, 어르신 천여 명에게 짜장면을 대접했습니다.
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들이 모여들면서 주방
안은 분주해지고 배식을 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도 바빠집니다.
더 좋아진 복지관 환경에 어르신들의 얼굴도 밝습니다.
최권자 / 강북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증축해서 시설도 편리해졌고 식당도 좀 좁았었는데 확장돼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돼
편합니다.)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은 이용 어르신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을 대표하는 복지관으로 발돋움 하고 있습니다.
BTN뉴스 이석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