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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9] 시민일보 - 강북구, 노인 일자리 1415개 푼다
15-11-20 15:38 6,782회 0건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접수

[시민일보=서예진 기자]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15년 강북구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노인 일자리 사업) 신청자를 오는 2월2~6일 받는다.

이번 노인 일자리 사업은 지역형(공익·교육형), 전국형, 취업·창업형 등 분야로 나눠지며 18개 사업 총 1415명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주민이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정부일자리 참여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 등은 신청할 수 없으며 취업·창업형 일자리는 만 60~64세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2월2~6일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등을 구비해 동 주민센터나 사업별 수행기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은 각동 주민센터, 강북구청 노인복지과(901-6713), 강북노인종합복지관(992-6783),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강북구지회(988-1409), 번동3단지 종합사회복지관(987-5078~9), 삼양동 종합복지센터(945-1307),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984-5811~4) 등이다.

강북구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기초노령연금 소득인정액, 가구주 형태, 사업참여 경력, 상담의견 등의 선발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산한 점수의 순위에 따라 결정한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3월2일 발대식을 갖고 사업 참여에 들어간다.

올해 실시하는 사업으로는 동 환경도우미, 찾아가는 유아예절 교실, 노인 전문강사 파견,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노노(老老)케어 등 총 18개다.

특히 올해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말벗이나 안부를 확인해 주고,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형 사업이 지난해보다 63명 늘어나 취약계층을 위한 노인사회활동이 강화됐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일자리 창출이야말로 성장과 복지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복지"라며 "노인들의 사회 참여활동을 높이고, 소득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5 강북구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에 대한 보다 상세한 문의는 강북구청 노인복지과 또는 각 사업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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