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영온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15년 강북구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노인 맞춤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29일 밝혔다.
거동불편노인 돌봄사업, 동 환경도우미,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등 18개 사업이 운영되며, 총 1415명을 모집한다.
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주민이며,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동 주민센터나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강북구지회 등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강북구 홈페이지(www.gangbuk.go.kr) 고시 공고란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상세한 문의는 노인복지과(02-901-6713) 또는 각 사업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yoabc@newsis.com
[기사문자세히보러가기▼]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129_0013445402&cID=10801&pID=1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