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독거노인의 수는 매년 5만명씩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 증가됨에 있어 독거노인들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건강상태에서 많은 문제점을 나타내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동거하는 노인세대보다 가족이나, 친구, 이웃, 단체활동, 복지관등과의 접촉율을 사회적 지지체계가 약하기 때문에 사회적
고독감이 크다.
이에 시립 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정보격차 해소와 동시에 세대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고독감을 낮춤으로써 독거노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나가기 위해 ‘강북 노리터(老里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독거어르신들에게 스마트한 꿈을 시작하는 ‘강북 노리터(老里攄)’ 사업은 삼성SDS,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약 3천800여만원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강북 노리터(老里攄)’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강북구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총 28명을 대상으로 2개반을 나누어 컴퓨터, 휴대폰, 건강교육(IPTV, 닌텐도 wii)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은 5월2일 오전10시30분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기사문 바로가기]
http://www.igangbuk.com/news/board.php?board=hangsa&command=body&no=2238
이에 시립 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정보격차 해소와 동시에 세대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고독감을 낮춤으로써 독거노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나가기 위해 ‘강북 노리터(老里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독거어르신들에게 스마트한 꿈을 시작하는 ‘강북 노리터(老里攄)’ 사업은 삼성SDS,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약 3천800여만원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강북 노리터(老里攄)’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강북구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총 28명을 대상으로 2개반을 나누어 컴퓨터, 휴대폰, 건강교육(IPTV, 닌텐도 wii)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은 5월2일 오전10시30분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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