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활용법 등을 상설 강의합니다.
천태종복지재단 시립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은
2일 독거 어르신과 함께 ‘스마트한 꿈을 시작하는 강북 노리터’ 현판식을 열었습니다.
노리터는 삼성 SDS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오는 12월까지 독거 어르신 28명을 대상으로 컴퓨터와 휴대폰, 건강교육 등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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