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김일녀 기자] KB국민카드가 17일 오전 ‘연말맞이 어르신
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국민카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복지관 인근 거주 노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초 안과 검사, 돋보기 지급 등 무료 안과 검진과 함께 어르신 1천여 명에게 연말맞이 보양식을 제공했다. 이날 오전 서울 강북구 소재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심재오 국민카드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국민카드는 노인복지를 사회공헌 4대 메인 테마 중 하나로 정하고 전국 각 지점의 직원들이 연계된 독거노인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말벗이 돼주는 ‘독거노인 마음잇기’, 콜센터 직원 130여 명이 전국 독거노인들에게 주 2회 안부 전화를 드리는 ‘독거노인 사랑 잇는 전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기사문 자세히 보러가기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033
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국민카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복지관 인근 거주 노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초 안과 검사, 돋보기 지급 등 무료 안과 검진과 함께 어르신 1천여 명에게 연말맞이 보양식을 제공했다. 이날 오전 서울 강북구 소재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심재오 국민카드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국민카드는 노인복지를 사회공헌 4대 메인 테마 중 하나로 정하고 전국 각 지점의 직원들이 연계된 독거노인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말벗이 돼주는 ‘독거노인 마음잇기’, 콜센터 직원 130여 명이 전국 독거노인들에게 주 2회 안부 전화를 드리는 ‘독거노인 사랑 잇는 전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기사문 자세히 보러가기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