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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10월, 수요일마다 미술관이 '무료'? 국립현대미술관 통 크게 연다
25-10-21 12:27 191회 0건
[문화] 10월, 수요일마다 미술관이 '무료'? 국립현대미술관 통 크게 연다

'문화의 달' 맞아 서울·과천·덕수궁·청주 3관 등 전국 4개관 동시 참여…11월 5일까지

10월은 문화의 달로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전국적으로 개최하는 달이다.

또한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는 대한민국 최대 쇼핑관광 축제인 'Korea Grand Festival(이하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국립현대미술관도 문화의 달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사업에 동참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10월 매주 수요일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애초 10월 5일부터 8일까지인 추석 연휴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매마수)에 해당하는 29일에 서울, 과천, 덕수궁, 청주 4관에 대해 무료 관람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확대해 10월 1일, 15일, 22일과 11월 5일까지도 과천, 덕수궁, 청주 3관과 서울의 상설전에 대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자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방문해 보았다.

:

4관 모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매마수)에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서울관과 덕수궁관의 경우 수요일과 토요일의 야간 개장(18~21시)에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공통 무료 대상으로는 ① 만 24세 이하, 만 65세 이상, ② 대학생(학부생), ③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증빙 필수, 배우자·선순위자 포함), ④ 장애인 및 보호자, ⑤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⑥ 예술인패스, ICOM, CIMAM, 패트론·파트너 카드 등, ⑦ 미술관 자료 기증자 및 가족, ⑧ 박물관·미술관 학예사 자격증 소지자 가 있다.

다자녀(다둥이) 카드 소지자는 20% 할인이 되며 청주관은 20인 이상 단체에 대해 20% 할인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회원에게 50% 할인을 제공한다.

그동안은 예술이 어렵다는 생각에, 전시 관람비를 내더라도 그만큼 이해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에 쉽게 미술관에 방문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번 10월 매주 수요일 무료 관람을 통해 알게 된 가장 중요한 사실은, 누구나 예술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국민이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는 작은 발걸음은 '예술의 문턱을 낮추는' 공공기관인 국립현대미술관에서부터 시작한다.

예술을 어렵다고 생각해 왔다면 이번 기회에 국립현대미술관에 방문해 보는걸 추천한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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