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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SNS에서 반응 뜨거운 '서울 가을 명소' BEST 10…1위는?
25-10-28 09:12 160회 0건
[여가] SNS에서 반응 뜨거운 '서울 가을 명소' BEST 10…1위는?

| 지난해 10월 ‘서울관광데이터’ 기반, SNS 언급량 등 분석해 도출

만추의 문턱인 10월, 서울시민과 관광객이 선호하는 장소는 한국의 고유미와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궁’이 단연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서울숲, 청계천, 남산, 여의도 한강공원 등 가을 정취를 담은 서울의 야외 명소도 인기였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한 달간, 서울지역 명소에 대한 SNS 언급량, 이동통신 이용량, 소비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데이터는 서울시와 LG유플러스가 공동 구축한 ‘서울 관광데이터’를 기반으로 종합 분석해 도출했다. 분석에 활용된 데이터는 ‘서울 빅데이터캠퍼스’에서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경복궁 1위, 창경궁·창덕궁·덕수궁도 인기…가을 대표 명소 ‘고궁’
먼저, 서울의 가을을 대표하는 첫 번째 명소는 ‘고궁’이었다. 지난해 10월 기준 SNS 언급량을 살펴보면 ‘경복궁’이 3만222건으로 최상위를 기록했고, ‘창경궁·창덕궁(1만 3,146건, 5위)’과 ‘덕수궁(1만 1,169건, 7위)’도 다수 언급되며 가을 대표 명소로 자리잡았음이 확인됐다.
실제로 “경회루의 야경이 물에 비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궁에서 보는 단풍이 색다르고 아름답다”는 리뷰와 함께 한복체험, 야간관람 후기는 물론 전각·돌담길·복도 등을 담은 사진 게시가 많았다.

두 번째로 시민들이 선호하는 가을 명소는 ‘서울숲’으로 SNS 언급량 2위(2만 3,873건)를 차지했다. 단풍나무, 은행나무길 등 다양한 포토존이 일품인 산책 명소로 특히 서울숲 내 성수 구름다리에서 본 노을과 곤충식물원·나비정원·사슴방사장 등 체험형 시설에 대한 게시가 활발했다.
다음은 ‘청계천’이었다. 사계절 내내 인기 많은 곳이지만 특히 지난 가을 SNS 언급량은 1만 5,374건(4위)으로 관심이 높았다.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하기 좋다”, “물고기 헤엄치는 모습이 마음을 안정시킨다” 등 여유를 즐기는 공간으로 평가받았고 산책로와 쉼터 등 시설 덕분에 직장인과 관광객 모두가 즐겨 찾는 도심 속 휴식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10월, 청계천 방문 단기체류 외국인은 약 24만 명이었으며 이중 일본인이 9만 6,551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중국인(3만 3,747명) 순이었다.

'주요 장소 120곳' 혼잡도 실시간으로 확인!
아울러, 서울시는 서울 대표 명소 120개 지역의 인구·교통·환경·문화행사 정보를 실시간 분석해 ‘지금 붐비는 지역’을 확인할 수 있는 ‘서울 실시간 도시데이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조회 건수 5,000만 건에서→ 지난해 1억 1,000만 건,→ 올해 2억 건(9월 현재)으로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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