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사이트맵

복지정보 목록
 >  소통공간 >  복지정보
복지정보
목록
서울시, 올해 '50+세대' 일자리 2천273개 지원
19-07-09 12:07 7,163회 0건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올해 '50+세대'(만 50∼67세)에 사회공헌형 '보람 일자리' 2천273개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투입 예산은 약 109억원이다.




2015년 시작된 보람 일자리는 50+세대가 은퇴 후에도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매달 57시간 기준으로 월 52만5천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31개 사업에 2천236명이 참여했다.




올해 사업은 총 33개로, ▲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서비스형(558명) ▲ 마을지원형(723명) ▲ 세대통합형(722명) ▲ 또래 세대를 돕는 50+당사자지원형(210명) ▲ 비영리단체를 위한 사회적경제지원형(60명) 5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행복도시락나눔지원단, 장애인직업재활지원단, 공공복지서포터즈 등이 있다.

사업별 모집 정보와 신청 접수 관련 내용은 서울특별시50플러스포털(50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19 11:15 송고
※출처 : 복지로(www.bokjiro.go.kr)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92길 40 (우 01082)
TEL : 02-999-9179 | FAX : 02-995-8956

Copyright&copy;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M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