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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보호’모니터링단 발족
08-07-25 14:20 8,483회 0건
‘독거노인 보호’모니터링단 발족
복지부, 온라인 공모 통해 요원 50명 선정… 활동 시작

올해 기준 93만여명에 달하는 홀몸 어르신(독거노인)들에 대한 전방위 지원이 절실하다는 본지 지적(제122호 1면 보도)에 따라 보건복지가족부가 ‘독거노인 보호정책 국민 모니터링단’을 발족하고 적극적인 홀몸 어르신 지원 정책을 펼치기로 했다.


특히 본지 지적대로 2010년 홀몸 어르신 인구가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노년시대신문사가 홀몸 어르신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벌이고 있는 ‘홀몸 어르신 노년시대신문 무료 보급’ 사업이 사회적 지지와 함께 적극 전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8일 홀몸 어르신 보호정책에 대한 국민의견을 수렴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홀몸 어르신 가족, 전문가, 일반 국민 등 50명으로 구성된 ‘독거노인 보호정책 모니터링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모니터링 요원은 홀몸 어르신 가족(2명), 사회복지 종사자(20명), 의료인(2명), 교수(3명), 대학원생(5명), 공무원(2명), 일반 국민(16명) 등이며, 6월 9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고 보건복지가족부는 밝혔다.


모니터링 요원은 시도별로 서울이 11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10명, 부산·대전 3명, 인천·울산 1명 등이며 나머지 시도는 모두 2명이 배정됐다.


모니터링 요원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홀몸 어르신 보호 및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파견사업’ 등에 대한 의견 개진 ▷홀몸어르신 보호정책 전반 ▷현황조사 및 선정 ▷안전 확인 서비스 ▷생활교육 서비스 ▷행정부문 등에 대한 보고서를 세 차례 작성해 제출하게 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모니터링 요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회의 간담회와 한 차례의 워크숍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파견사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올해의 경우 43만여명의 어르신 가운데 11만5000여명만 혜택을 받아 보다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출처: 노년시대 신문 (200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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