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사이트맵

복지정보 목록
 >  소통공간 >  복지정보
복지정보
목록
[안전] 폭염 피난처, 은행과 주민센터로 갑니다
25-07-24 14:54 152회 0건
[안전] 폭염 피난처, 은행과 주민센터로 갑니다

| 누구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 무더위 쉼터.
| 주민센터뿐 아니라 은행에서도 편히 쉴 수 있어.

며칠 전, 체감온도 35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 길을 걷던 중 순간적으로 어지러움을 느꼈다.

해가 머리 위로 쨍쨍 내리쬐고 그늘 하나 없는 인도 위에서 땀은 멈출 줄 몰랐고, 주머니 속에서 보조배터리로 충전하고 있던 휴대폰은 어느새 '고온 경고' 알림까지 울리고 있었다.

너무 더워 어찌할 줄 모르겠는 상황 속에서 주민센터에 무더위 쉼터가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사실 그동안은 무더위 쉼터가 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실제로 찾아가 본 적은 없었다.

그저 노인이나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공간 정도로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그 공간이 얼마나 간절한 '피난처'가 될 수 있는지 몸소 느끼게 되었다.

무더위 쉼터는 행정안전부와 각 지자체가 함께 지정·운영하는 여름철 폭염 대응 시설로, 여름철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대부분은 주민센터·복지관 등 공공시설 내에 마련되어 있고, 일부 은행 지점이나 민간 공간도 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보통은 기관에 따라 정해진 시간이 있으며, 폭염 특보가 발령될 때 연장 운영을 하기도 한다.

이 사실을 알고 나서 나는 근처에 있는 자금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가 보기로 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92길 40 (우 01082)
TEL : 02-999-9179 | FAX : 02-995-8956

Copyright©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M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