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옥상 잔디정원에서 힐링, 음악감상하고 책 읽으면서 또 힐링! 월계도서관
여름의 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는 요즘, 한적하게 머물기 좋은 색다른 도서관이 있어 직접 발걸음을 옮겨봤다. 이번에 들른 곳은 월계동에 있는 ‘월계도서관’이다. 지난 2007년 처음 개관하여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월계도서관이 올해 초 생활 문화 중심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일반 도서관과 달리 층별로 재미난 즐길 거리가 있는 곳이라 올여름 방문하기 제격인 곳이었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여름의 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는 요즘, 한적하게 머물기 좋은 색다른 도서관이 있어 직접 발걸음을 옮겨봤다. 이번에 들른 곳은 월계동에 있는 ‘월계도서관’이다. 지난 2007년 처음 개관하여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월계도서관이 올해 초 생활 문화 중심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일반 도서관과 달리 층별로 재미난 즐길 거리가 있는 곳이라 올여름 방문하기 제격인 곳이었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