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30℃ 중반을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특히 도심의 열기는 ‘매우 높음’ 수준에 이르곤 한다. 그러나 서울 도심에는 잠시나마 폭염과 열기를 피할 수 있는 대표적 무더위 쉼터가 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서울림, 광화문광장 그리고 청계천이다.
특히 서울시청의 ▴서울림 미디어월과 광화문광장의 ▴아틀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은 상영(전시)하던 프로그램을 ‘여름판’으로 바꿔 그곳에 가면 새로운 미디어아트 작품 감상과 함께 더위를 식힐 수 있다. 그리고 청계천 광장에는 길이 50m의 그늘막을 설치해 한낮에도 물가에 앉아 흐르는 물에 발을 담가 쉴 수 있고, 야간에는 반딧불이 형상의 조명과 함께 한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특히 서울시청의 ▴서울림 미디어월과 광화문광장의 ▴아틀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은 상영(전시)하던 프로그램을 ‘여름판’으로 바꿔 그곳에 가면 새로운 미디어아트 작품 감상과 함께 더위를 식힐 수 있다. 그리고 청계천 광장에는 길이 50m의 그늘막을 설치해 한낮에도 물가에 앉아 흐르는 물에 발을 담가 쉴 수 있고, 야간에는 반딧불이 형상의 조명과 함께 한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출처 : 내 손안에 서울
